이번에 만나는 여자애가 있는데.
성적 취향이 약간 그런거 있잖아
수치스러운 플레이 좋아하는? 그니까 심한건 싫어하고
약하게 즐기나봐.
근데 내가 해 본적이 없어서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머지않아서 모텔 각인데. 참 착한애라 만족시켜주고싶은데.
도저히 감이 안오네.. 어떻게 만족을 시켜야하는건지.
내가 막 예를 들어서 어떤게 좋냐니까
함부로 대해주는게 좋데, 그니까 심한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약간 욕도 하고, 행동으로 치면 입으로 해줄때 머리 잡고 흔드는거 있잖아 그정도라는데.
다른건 더 없냐니까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다.
대체 어디까지 선을 그어야할지 모르겠어. 괜히 심하게 했다가 싫어하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아니 진짜 내가 이런 문제로 ㅅㅂ 말할대가 없어서 여기에다 글쓸줄은 생각도 못했다.
형들은 그래도 경험 많을테니까.. 좀 알려줘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