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을 키워준 은사를, 적으로 만난다 너무 중요한 경기, 무조건 이겨야 한다

소위 소주는진로가답

전과없음

2015.01.03가입

조회 1,772

추천 11

2025.12.15 (월) 16:00

                           

"무조건 이기고 싶다. 선수들이 불타올라야 한다."

이제서야 우리카드가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일까.

우리카드는 1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3연패 후 2연승. 1, 2라운드 부진했던 모습을 떨쳐내고 연승을 하며 중위권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공교롭게도 다음 상대가 OK저축은행이다. 우리카드가 6승8패 승점 18점으로 6위, OK저축은행이 7승7패 21점으로 5위다. 승점 차이를 지울 수 있는 기회다. 여기만 따라잡으면 압도적 선두 대한항공을 제외한 팀들과이 승점 차이거 거의 없어 바로 상위권 싸움에 뛰어들 수 있다. 매우 중요한 경기가 될 수밖에 없다.

또 OK저축은행은 우리카드를 오래 이끌었던 신영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있다. 그래서 앞선 두 번의 만남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 감독 체제에서 팀의 핵심으로 거듭난 김지한, 한태준 두 사람은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신 감독은 두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엄청난 기회를 줬다. 김지한은 그렇게 팀의 에이스가 됐고, 한태준은 주전 세터로 활약중이다.김지한은 다가오는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 대해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다지만, OK저축은행전은 중위권과의 차이를 더 좁힐 수 있는 경기다. 중요하다. 무조건 이기기 위해 선수들이 불타올라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세터 한태준 역히 "올해 만나기만 하면 5세트였다. 무조건 승점 3점을 가져오고 싶다. 무조건 이기고 싶다"고 전의를 불태웠다.

1, 2라운드 부진하다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는 에이스 김지한은 "내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느낀다. 초반에는 몸상태가 안좋거나 한 건 없었다. 다만 안될 때 부담감을 너무 곧이곡대로 받아들이며 악순환이 됐다. 코치님들, 팀 동료 형들 모두 나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해주셨다. 그 과한 관심이 또 부담이기도 했지만(웃음), 내려놓고 하자고 하니 잘 풀린 것 같다"고 밝혔다.

댓글 4

중사 스리슬쩍

2025.12.15 16:00:35

우리카드 진짜 요즘 기세 좋네요! OK전도 기대됩니다

병장 돈좀주소

2025.12.15 16:00:47

김지한 컨디션 올라온 거 보니 이번 경기 재밌겠다

하사 곽철용의순정

2025.12.15 16:00:55

무조건 승리! 선수들 불타올라라

상병 고래킹

2025.12.15 18:09:42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로또 당첨되면 [2]

상사 불광동듀란트 12/17 1,576 13
자유

과연 2호 경질은 누구냐 [3]

하사 버터듬뿍카레 12/17 1,590 17
자유

집 가는 길에 [2]

병장 아이템남자 12/17 1,570 13
자유

오늘 날씨 [2]

병장 마약베개 12/17 1,607 15
자유

오늘의 해장 image [7]

중사 수원삽니다 12/17 1,625 13
자유

왜 아직 수요일이냐 [3]

중사 쌉쳐자중해 12/17 1,643 13
자유

소주 싫어하는 사람들 공감 [5]

병장 나미타므냐 12/17 1,669 16
자유

국경이나 빨리해라 쫌 [3]

하사 37살노총각 12/17 1,616 15
자유

마사지샵 여직원 몸매.gif [16]

중위 품번찾아요 12/17 1,796 24
자유

밥 먹고 나면 바로 졸리다 [3]

병장 귀신이닷 12/17 1,643 15
자유

누옥 느바컵 우승 축하한다 [2]

소위 부활남성재기 12/17 1,665 11
자유

2년 동안 12경기면 너무 힘들다 [3]

병장 햇살론인생 12/17 1,647 12
자유

ㅋㅋㅋㅋ베트남 따라가나 싶더만 [3]

중사 뽀삐는뽀삐뽀 12/17 1,635 10
자유

육상 카리나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 [6]

중사 소문난떡공주 12/17 1,759 16
자유

샤이니 키, 주사이모 논란에 입열었다 “의사인줄 알아…놀토·나혼산 하차” [공식입장전문]...jpg image [8]

원사 교수대 12/17 1,803 18
자유

이대성 [5]

병장 모가미시즈카남편 12/17 1,662 10
자유

내일부터 [2]

병장 그곳이핥고싶다 12/17 1,611 14
자유

야근 또 야근 [4]

대위 벤틀리B합기도 12/17 1,648 13
자유

오늘 페퍼 단관 많네 ... [3]

중사 맨유언제부활해 12/17 1,660 15
자유

북유럽 스톡홀름에 새로 생긴 한식당 그릇 [4]

상병 그닝데슈넹 12/17 1,70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