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거하게 하였다 토토로 이득 못보는 친구들 내글을 봐라.
뭐 픽준다 이경기 좋아보인다 이런글아니다..
그냥 주절거리로 왔따
오늘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술 양것 퍼먹고왔따
내 전글 보면 알겠지만
나같은놈 분명 있을거다
특히 이런친구들..
내월급 내용돈으로 해서 난 빚이 없지롱 하는 친구들 있지 ?
너희들이 일하고 간 세월에 비해 뭐가 남았는지 한번 보길바란다
오늘 친구들은 모아놓은돈 차를 산이야기 등등을 하더군
난 다 꼴았을뿐더러 대출금 갚는다고 상하차 하는 신센데 말이지
내가 한 잘못이니 할말이 없다만
빨리 나도 저렇게 여유생기고 돈 저축하면서 살고 싶구나 한번 생각해봤다.
요즘 몸이 좀 쳐지긴 하지만 어쩔수있당가 내잘못인데
내년이면 30인데 이렇게 개거지처럼 백원 천원 모아 빚갚는걸로
빚 다갚고 백원 천원짜리 한장이라도 더 모으면
물론 친구들에 비해 뒤쳐진건 이미 잡을수없지만
얼른 따라가고싶은 마음 뿐이다
빚없이 20일 월급에 그달 30일쯤 다 꼴고
월초에서 20일까지 거지마냥 살며 또 월급 날 되면 그 열흘 즐기고 20일을 고생하는 나같은 놈
없길바란다
그리고 나보다 더 큰형님들
동생나이 29입니다 지금부터 모아도
안늦습니까.?
글에 목적도 없고 의미도없고 그냥 주절거리고 싶어서 썻습니다 이제 자야겠네요 다들 마니따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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