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기사뜸 신영철 감독 "얀 스토크, 일단 선발 대기한다
방금기사뜸 신영철 감독 "얀 스토크, 일단 선발 대기한다
어깨 통증으로 인해 지난 1일 KB손해보험전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던 얀 스토크는 이날 연습 때 큰 문제가 없는 이상 선발로 출전할 예정이다.
신 감독은 얀 스토크에 대해 "지난달 29일 팀 연습 때 두 번째 공을 때리던 중 아프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은 준비 된 것 같다. 100% 몸이 올라온 것은 아니지만 그때보다 나아졌다. 연습 때 80~90% 정도 회복된 것 같으면 선발로 출격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