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호 감독 "양효진이 발등에 미세한 통증이 있지만 본인이 뛰려는 의지가 워낙 강하다"
양철호 감독 "양효진이 발등에 미세한 통증이 있지만 본인이 뛰려는 의지가 워낙 강하다"
맞대결을 앞두고 "장점을 살려 하던대로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양철호 감독은 "양효진이 발등에 미세한 통증이 있지만 본인이 뛰려는 의지가 워낙 강하다"고 말했다. 이어 "에밀리는 하루 잘하고 하루는 못해서 상태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은 이날 정규시즌 최종전을 마치면 포스트시즌에 들어가기 때문에 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다.
양철호 감독은 "선수들의 몸이 언제부터 올라올 지는 모르겠지만 포스트시즌을 대비해 체력을 안배하고 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1명만 미쳐서는 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우리가 잘하는 것을 살려서 승부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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