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사랑에 빠져 비틀댄 적 있지만
Bae말랭
전과없음
2025.03.16가입
조회 1,658
추천 14
2025.12.19 (금) 02:02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미련같은 건 없다 후회 역시도 없다 사내답게 살다가 사내답게 갈거다 ~
입술 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
이 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미련같은 건 없다 후회 역시도 없다
사내답게 살다가 사내답게 갈거다 ~
댓글 0
회사에 있는 게 [2]
또 여자에게 희망고문당하는 심권호 [4]
밥 뭐 먹지 [3]
오늘의 식사입니다. [3]
연말 연휴에는 고기!! [2]
오늘의 운세, 12월 30일 화요일 [1]
위기 탈출 넘버원 10년만에 부활 [4]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HeadlineNews [1]
노랑통닭 피자치킨 [3]
회계사들이 이해못한 논쟁거리 [3]
지금 처먹는 거 인증한다 [3]
노래방도우미들의 고민 [1]
유전자보다 태어난 환경이 더 중요한 이유 [3]
파인다이닝 vs 성큰좌 [4]
성심당 말차시루 후기 [2]
반지의 제왕 요약 [3]
오늘저녁은 반미 [1]
배우 신시아 인스타 최근 근황 [3]
생일카페 찾은 뉴진스 민지 [3]
외국인들이 한국 와서 음식 먹을 때 나라 인종 상관없이 공통으로 하는 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