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임드를 떠나려합니다~^^
안녕하세요.
그 동안 네임드를 통해 스포츠와 사다리를 통해 즐겼고, 고난과 즐거움, 분노 등을 느끼며 살아온 27살 남자입니다.
항상 네임드를 보면 잃고 떠난다는 글들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았고 적당히 이득보고 떠나는 이는 없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저도 한때 -2000까지 갔었고 깊은 패배감과 절망, 그리고 암담함을 느꼈던 시기가 있었죠.
그러나 잘 풀려서 +7000까지 갔었지만 아쉽게도 최근에 많이 잃게되어 2000만원정도 이득본 상태입니다.
이 정도에서 손을 떼는 것이 좋을 것도 같고 사실 너무 고액으로 놀아서 그런지 점점 무뎌진 감각이
배팅으로 인해 더 이상 쾌락이나 뭐 이런 감정을 느끼기 힘들어졌고 그러다보니 재미가 없어진 것같네요.
잘 놀고 잘 갑니다.
여러분도 건승하시고 저절로 저처럼 흥미를 잃게되어 떠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댓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