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알못이 돈치치 앤써니 데이비스 트레이드 궁금한게 있어요

하사 대장여

전과없음

2014.05.26가입

조회 2,197

추천 14

2025.11.27 (목) 05:51

                           

지금 보니까 돈치치라는 친구가 어마어마한 친구같은데

 

트레이드라는게 어쨋든 같은급으로 트레이드 하는게 보편적이긴 하잖아요? 최대한 서로 윈윈하는 방향으로요

 

카드가 급이 좀 떨어지면 드래프트권을 더 준다거나 유망주를 더 얹어준다거나 하는식으로 알고있는데

 

지금 앤써니 데이비스는 보여준게 아무것도 없는것같은데

 

그 당시엔 합리적인 딜이였나요? 혹은 최소한의 명분이나 이득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라도 있었는지요?

 

혹은 앤서니 데이비스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못나오는것 뿐인가요?

댓글 4

중사 구두쇠

2025.11.27 05:52:03

실제로 1ㄷ1 트레이드는 아니고 1라픽 1장이랑 쏠쏠한 벤치자원 1명이랑 같이 넘어간거긴함.

당시 부상전 AD는 시즌초에 폼 상당히 좋긴했었음. 리그 TOP 5안에 들어갈 수 있을정도. 돈치치는 부상이였고

지금 AD는 뭐 보여줄기회도 없었음 그냥 부상이라. 그래서 어빙 복귀하고 한 타이밍 노려봐야하는 상황

소위 아가쑤씨

2025.11.27 05:52:11

돈치치 갈매기 트레이드 당시 선수 실력을 EPL로 비유하면
돈치치 = 26살 EPL 올해의 선수급
앤서니 데이비스 = 32살 EPL 리그 베스트 급

이 정도

상사 언옵전문

2025.11.27 05:52:19

랄에서 뛰고 있던 AD는 폼 자체는 괜찮았음, 근데 이미 서른이 넘어간 퍼스트급 빅맨하고 아직 나이가 창창한 퍼스트급 가드랑 가치를 비교하면 돈치치가 훨씬 높음

여기서 니코 해리슨이 바겐세일급으로 해주겠다는데 레이커스 입장에선 당연히 거절 할 이유가 없죠, 설령 레이커스가 아니더라도 타 팀에 그런식으로 제안한다고 하면 타 팀도 무조건 수락했을거고요

소위 신워탑

2025.11.27 05:52:29

뭐 단장이 지 업적작 + 앤서니 늙고 잘 다침 이것때문에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EPL 역대 최고의 수비 조합 [4]

상병 가위가위 12/20 1,727 13
자유

절에서 햄버거를 판다고? [3]

상사 방법이야 12/20 1,755 14
자유

아이유 [1]

소위 마음아달려 12/20 1,694 17
자유

논란의 정희원 박사 저속 노화 통곡물밥 햇반 근황 [2]

상병 클리말랑 12/20 1,824 11
자유

드래곤볼 손오공 가정교육 레전드 ㄷㄷ [3]

병장 배팅안됬네 12/20 1,789 11
자유

다음 중 딱 한 입만 먹을 수 있다면 [5]

하사 가나다라뫄바솨 12/20 1,758 12
자유

연우 인스타 [1]

상병 홈극강첼시 12/20 1,758 14
자유

저는 채식만 하는데 왜 계속 살이 찌죠? [3]

상사 밝히는그대 12/20 1,776 13
자유

감동적인 두더지잡기 만화 [2]

상사 언옵전문 12/20 1,691 13
자유

짤 하나로 지구평평설 반박 [2]

중사 구두쇠 12/20 1,768 14
자유

포켓몬스터 줄거리 요약 [1]

하사 대장여 12/20 1,711 12
자유

이제 좀 누워야겠네요 ㅠㅠ [1]

상병 Bae말랭 12/20 1,733 10
자유

에스파 지젤 [3]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2/20 1,756 18
자유

취향 따라 나뉘는 삼겹살, 최고의 한 쌈을 고른다면 [3]

하사 이게야스란다 12/20 1,745 15
자유

트와이스 쯔위 만나고 눈 떠버린 김도윤 셰프 (마시마로) [4]

병장 민돌갓 12/20 1,882 15
자유

입사 취소된 신입사원... [7]

상사 불만폭주 12/20 1,749 14
자유

흔한 한국드라마의 직장인 출근룩 [3]

원사 갓도한 12/20 1,818 16
자유

연하 남편 구한다는 86년생 블라인 [6]

상사 띵그르 12/20 1,828 15
자유

요즘 저가 시계업계에서 유행이라는 판매법 ㅋㅋㅋㅋㅋㅋㅋ [3]

하사 다재웅이 12/20 1,775 14
자유

한국인의 훠궈냄비 사용법 [3]

하사 김거대 12/20 1,74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