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의 새로운 수비 핵심, 위리엔 팀버가 보여주는 클래스

소위 바보딸래미

전과없음

2012.11.16가입

조회 1,842

추천 14

2025.11.08 (토) 14:14

                           

아스날의 새로운 수비 핵심, 위리엔 팀버가 보여주는 클래스

 

아스날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8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와 윌리엄 살리바의 견고한 수비가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안 라이트는 또 다른 이름을 언급했습니다. 바로 위리엔 팀버입니다.

라이트는 “팀버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수 반열에 오르기 직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그의 활약을 극찬했습니다.
팀버는 이번 시즌 10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91%의 패스 성공률과 함께 24회의 태클, 78회의 전진 패스로 아스날의 빌드업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부상 복귀 후 더욱 강해진 그의 퍼포먼스는 아스날 수비진의 깊이를 한층 더해주고 있습니다.
텐 하흐 감독이 아약스 시절부터 “진정한 병사”라 표현했던 팀버,
이제 그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수 자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스날의 새로운 수비 핵심, 위리엔 팀버가 보여주는 클래스

댓글 5

상사 갓쑤영

2025.11.08 14:14:33

팀버의 복귀가 아스날 수비에 이렇게 큰 영향을 줄 줄은 몰랐음

상병 어떻게해야하나

2025.11.08 14:14:41

살리바-가브리엘-팀버 조합 진짜 무너질 틈이 없다

원사 노래하는람보

2025.11.08 14:14:49

라이트 말처럼 곧 ‘리그 최고’ 타이틀 받을 듯

병장 대한민국경찰14

2025.11.08 14:14:56

부상만 없다면 팀버는 진짜 완성형 수비수

상병 고래짱

2025.11.08 15:02:40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연인을 껴안고 자면 잠이 잘오는 이유 [5]

상병 덮어놓고 11/12 1,936 15
자유

세일러문을 둘러싼 대표적인 오해 [1]

중사 미쓰주진아 11/12 1,912 17
자유

이제는 가성비로 통하는 스벅 커피 ㅋㅋ [3]

병장 보징어짱1 11/12 1,996 13
자유

몸값 1700억 [5]

중사 할앙버지 11/12 1,898 13
자유

요즘 짜장면이 예전만큼 맛없게 느껴지는 이유 [3]

일병 사다리물주 11/12 1,956 15
자유

어느 MZ의 실용적인 깁스 [5]

중사 콩본좌 11/12 1,894 12
자유

오빠는 전여친 뭐가 좋았어 [8]

소위 김해대바리 11/12 2,050 13
자유

진상 손님을 다룬 만화 [6]

상병 덮어놓고 11/12 1,866 7
자유

이 시기만 되면 다시 떠오르는 전설의 트위터 고구마글 [2]

상병 가제투형사 11/12 1,873 13
자유

너희 시선이 어디에 있는지 이미 다 알고 있다 [4]

하사 신촌동개껑패 11/12 2,009 9
자유

마족이 평화협정 하는.manwha [1]

하사 넴드10년차눈팅 11/12 1,856 14
자유

첫차로 5억짜리 차 선물받은 고3 [7]

병장 인생리세마라 11/12 1,943 17
자유

돈까스 vs 제육 vs 국밥 고민중 [6]

중사 소문난떡공주 11/12 1,868 16
자유

댓이 술술 읽힌다는 전설의 풍비박산 [3]

중위 성노예 11/12 1,905 18
자유

직장상사 등산빌런 vs 꼴페미 밸런스게임 [7]

중위 닉변줘라 11/12 1,914 11
자유

현실적인 룩북에 감탄한 댓글러 [4]

일병 목장1 11/12 1,938 18
자유

치어리더 김이현 [5]

소위 깽이 11/12 1,940 19
자유

나 155 84kg인데 어때보여 [5]

상병 멜로가체질 11/12 2,024 17
자유

성인들도 의견이 갈리는 반찬 [3]

원사 노래하는람보 11/12 1,941 13
자유

회사생활하면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 [7]

병장 훈계쟁이 11/12 1,97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