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저축 vs 현대캐피탈 4차전 개인적인 의견
1차전은
현대캐피탈이 역시나 이기는구나싶었지만 5세트에 옥저의 뒷심으로 뒤집어서 옥저승
2차전은
1차전때 멘탈 나간 노재욱+쥐난 문성민+오레올 목적타 3:0셧아웃 옥저승
3차전은
옥저가 이길것으로 예상했었고 1세트잡고 2세트에서 14대9를 역전하는순간 셧아웃이라고 생각했으나
이번 시리즈의 키 플레이어 곽명우가 승리를 확신했는지 갑자기 그날 컨디션이 좋지않았던 송희채,송명근한테 볼을 각각 돌리기시작
그 결과 2세트를 패배했다. 3세트에 다시 기회가왔으나 아직도 말이 많은 판독관련에서 분위기가 넘어간후에 3,4세트 패배후 세트를 내줬다.
3차전에서 OK는 확실한 루트 시몬을 이용해서 빠르게 시리즈를 끝내려했으나 결국 실패했다.
물론 현대캐피탈이 살아난것도 맞지만 송명근 송희채가 1,2차전에 비해 심각했다
현재 뉴스기사 하나가 왔는데 시몬이 3차전 종료후 발목에 이상에 있어서 지켜봐야한다는 기사가 떴는데
일단 오전 훈련복귀했다는 기사가 떴다. 발목이 안좋다는 애기인거 같기는한데..
본인은 1,2,3차전 다 옥저를 가고 3차전을 보면서 4차전에는 현캐를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다.
(노재욱이 3차전에서 자신감을 완전히 찾은듯한 느낌)
그런데 자꾸 손은 OK저축은행승을 누르고있다
결론:나도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