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나반지팔아서 기아올인갔던 사람입니다
어제 기아경기 8회초까지 보고 곧장 금방으로 뛰어가서 반지 다시 주면안되냐고 애걸복걸해서
기존에판 금액+2만원얹혀주고 반지 다시가져와서 누나방에 놨더니 다행히 모르는상태네요
금반지값 제외하고 기아가서딴돈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옷사고싶은거 몇개 산다음 오늘 저녁에 가족외식비 제외한 남은돈이
치킨12마리정도인데 어제 딴 기억때문인지 욕심이 쉽게 가시질않네요..ㅎㅎ
결국 남은돈 포틀풀쿼 13.5마핸에 다 박았습니다
이거따든 잃든 이바닥 이제 자주 안들락거릴려구요 .. 솔직히 잃기를 바라고있습니다
너무 정신이 피폐해지고 토토가 사람을 악하게 변하게 만드는것 같거든요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