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 탈출하고 드디어 정신차렸습니다.
안녕하세요 25살 백수나부랭입니다. 부모님이 1400빚 갚아주니 뭔가 모르게 정신이 풀리기도 많이 풀리고 그랬는데공장 2달만 열심히다녀볼려고합니다.지금 대구쪽인데경기도쪽은 대체로 월급이 280부터 시작하더라구요뭐 나름 공장 한달해본 경력은 있어서 2달 다니고 부모님 100정도 드리고 다른일자리 알아볼려고합니다.
물론 지금당장은 사정상안되고 예비군 봉사활동 이것저것해서 5월달부터 일시작할거같네요.
5월달부터 새출발은 공장 2달로 시작하겠습니다 형들도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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