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016.03 지긋지긋한 토토 접는다 안녕 ㅃㅃ
고3때 우연히 알게된 토토, 그리고 3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나의 모습은 완전히 황폐해졌다
나이 22살에 군대도 아직 안갔다왔고, 2천만원이라는 돈을 잃었다
그래 맞다. 네임드 자유게시판에서 어떤 님이 말하기를,
지금 밑바닥 인생에서 토토로 일확천금을 노릴려고 하지마라.토토를 하는 순간 넌 그 밑바닥보다 더한 밑바닥 인생을 경험할 것이다.이게 맞는것 같다.나도 딸때는 오지게 돈도 따봤지만 결국엔 다 잃더라난 지금 너희한테 말하는게 아니라 마지막 일기를 작성해두는거라고 하고싶다
그래도 3년인데 족적하나 남겨두고 가자는 의미랄까,?군대 가기전까지 일만 죽어라 해서 빚은 다 갚고 가련다 당장에 일자리 먼저 알아볼거다이 글 쓰는 즉시 아이디는 삭제한다 무슨 댓글이 달릴지는 알기에 댓글도 안읽어보고 삭제하련다.토토어플 라스, 풋맙, 아프리카, kbs, 다 삭제하고 놀이터아이디 삭제했다마지막으로 네임드 들린거고 이 글을 마지막으로 난 완전히 뜨련다후련하다, 토토 접는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난 아직 너네보다 당연히 젊을 듯 싶다난 이제 22살이다 더 이상 한심하게 토토로 나 남은 젊음을 허비하지 않으련다
2013.07~2016.03 토토안녕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