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적는 4년차 토토인생
대학교시절 우연히 알게된 토토알바월급 80만원일때 처음엔 국밥으로 20~30배 로또폴맞는게 너무나 좋아서 시작했는데가랑비에 옷젖는다고 국밥이 모이니까 짜증나고 먹으면좋고..그게 첫시작..취업후 월급 310 여전히 토토하면서 다폴은 답이없다는걸 깨닫고 금액을 늘리고폴더를 줄이고...그때 처음 느바를보고 쿼터별스폐셜을 시작..두폴로 하루치일당보다 더벌면서신나서 따고꼴고..금액은 바에서 양주먹을정도로 늘어나기시작..상한연속3번먹고 일그만두고 토토 본격적..결과는 처참한패배ㅋㅋㅋ다시 취업 월급 220 일하면서 토토하는데 월급의 반정도를 날리다...어느날 생활비가없어서 대출... 800만..욕심줄이고 하루 일당이상만벌어보자 다시시작처음의 그다짐은 온대간대없고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하루배팅금액이 월급을 훨씬넘어가게되버렸고..결과는 대출금갚고도 월급의 3배...분명 엄청난 상승세지만 이게 두려운건..밀물이있으면 썰물이 있듯이 금액이 늘어난만큼빨리기도 쉽다는거..4일째 이득만 보고있지만 이게 언제끝날지모르니..
쓰고서도 두서없네..참..돈따고 공허한기분이 요새 너무많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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