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2016.04.08 19:57:14
아부지가 군대를 안가보셔서 그런갑다.
엉아가 월남 스키부대 588기로서 한마디 해줄게~~ 군대 가지마라
즐거운편돌이
절제하면서 즐겁게 살자
2016.04.08 20:00:50
형, 내가 가고 싶어서 가는게 아냐..
내 친구는 그거뭐시기 진료서떼가서 내니까 그냥 공익되던데;
시즈오카
개최를 강하게 세우는 대학
2016.04.08 19:59:49
군대는 빠질수있으면 빠져야하는곳이다
즐거운편돌이
절제하면서 즐겁게 살자
2016.04.08 20:01:23
나도 가고 싶어서 가는게 아냐 ㅠ
시즈오카
개최를 강하게 세우는 대학
2016.04.08 20:05:06
한번 mri찍어봐라 안아픈데 문제있는사람 몇몇있으니 너도 신의 아들일수도 있어
중남
가즈아
2016.04.08 20:03:16
군대는 훈련받고 그러는게 힘든게 아니라 내무생활이 힘들지...힘내
치킨더쿠
줄때 먹어라
2016.04.08 20:21:21
상병정도 부터면 자기계발 할수있겠지. 근데 곧 군대가는놈이 컴터 사는건 좀 노답이네. 전역하면 개 똥컴일텐데
사기토토
2016.04.08 20:24:13
요즘은 친구들끼리만 한내무반 쓴다더라..군에가서 놀구..가기전날까지 효도하구가라..갔다와선 도박하기바빠서 효도 못한다.
군대에선 병과공부를 해야지.공무못하는 애들이 수학시간에 영어책펴고 공부한다.
우리아버지는 나 군대 갈때 복무신조랑 10대군가 ,총기명칭,방독면명칭,은폐엄폐,적포획,PRI,실거리사격 미리 가르쳐 주셨지..
즐거운편돌이
절제하면서 즐겁게 살자
2016.04.08 21:11:57
부럽다....형 나도 알려주라
냥무룩
예쁜루비야
2016.04.08 20:36:36
너같은걸 자식이라고 키우는 부모가 불쌍하다 ... 걍 군대가서 말뚝박고 강원도에 처 박혀서 평생 혼자 사라라..
김천통닭
2016.04.08 20:42:02
글 또 썼네
대충 개기면서 놀다가 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