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nba 토토에 대한 이런저런이야기 및 프로젝트 1일차!
오랜만에 네임드에 글 남기네요
소울느바입니다. 네임드에 활동한지는 벌써 5년이 넘었네요~ 아이디는 재가입한거라 기간이 안맞을수도 있지만7년정도 토토를하면서 여러가지로 느낀것도 있고 배운것도 있어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두서없이 글을 시작해볼까 합니다.그러다 보면 본전은 커녕 크게 딴 만큼 크게 잃는게 이 바닥의 이치이자 사람의 욕심인거 같았습니다.
결국 토토는 장기적, 최소 일주일 내지 한달은 두고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건승 기원합니다^^ 댈러스 언더도 째리고있엇는데 기준점이 안올라와서 일단은 이렇게 올려봅니다다들 토사장 박살내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