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 기철이 일기.
2범
2015.03.05가입
나는 절대 울지않는다.. 남자맹기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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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월)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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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04.11 (월) 19:38
훔 4~5일 전까지만해도 통장 잔고 0원..
너무힘들다 대출을 알아봣지만 안되서 어머니통장에 손을댓지.50콩빼서 2폴갓다
디지구.. 통장에서 돈뺀거 걸려서 변명을하고 80콩 빚이 잇다고. 말하고 30콩 더받은후
멜버른 무 30콩 까서 당첨.. 어머니한테 다시 빚진 80만원을 갚으려햇지만
배팅 유혹을 못이기고 파생승+뮌헨승 90콩 올인. 푸근하게 상한쳣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150콩으로 효도후. 남은돈으로 조금 씩 배팅 을햇다
소뱅승+fc서울승+웨스트승+fc승제주승 소뱅승+fc서울승+웨스트승+fc승제주무셀타비고승+레스터승셀타비고무+레스터승 다먹엇더니. 배가 너무부르다..
이런생각을한다..난 정말 힘들고 간전하면 이뤄지는거 같다(운도많이따랏다)
비록 어머니 통장에 손을 대고 이렇게 올라온거지만. 이제 다신 그런짓을하지않을거다. 천천히 더 더 올라갈꺼다.
오늘은 경기 좋은거 없어보인다 as로마 잡고 깔라햇는데 as로마 오늘불안해서 패스한다
나중에 좋은거 고배당 두개 나오면 공유할게 애들아 배팅하고 싶어도 참고 기다리는자가
승리하는법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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