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는데
갑자기 내가 어떤 상황으로 세상을 떠날지 모르기에...
오늘 미리쓰는 유서를 써보는데.......아...진심 쓰다보니 눈물이 나더군요
특히 아버지부분을 쓰는데 아빠표정이 보이는 것같아 울컥했구요 애들이 받아 줄지 걱정도 되고 ...
미리쓰긴 했지만 열심히 살고 장수 해야줘..........
그리고 느낀점은 미안한 부분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꼈구요......
그 미안한 마음 지금 바로 전하려구요.....죽기전까지 유서로 간직하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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