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인생의 조언이 필요하다 폰팔이 다와봐
현재 수도권 역세권 상권에서 폰팔이 수습하고 있다 그전에 일당 8만원짜리 다니다가 노가다는 아닌거같아서 갈아탄지 이틀이다
근데 지금 아주 고민스럽다
다시 노가다를 할까 일정한 수입으로 안정된 삶을 살까
아니면 미친듯이 폰팔이 인내해서 정직원 되서 열심히 폰팔까
지금 현재 다니는 폰가게는 헬쥐 대리점이다 기본급 100만원 담달부터 판매한단다
폰팔이 정직원달고 판매하면 기본급 없단다 전부다 인센 이란다
보통 매장 10대 정도는 개통 하는거 같은데이거.
폰팔이 해본 경험자들 조언 좀 해주면 좋겠다ㅠㅠ
진심으로 말해줘 ㅠㅠ 참고다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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