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도엄청어린아이입니다..
세번째큰돈만져봣습니다 엄청어립니다. 생각하던그나이입니다 ..어리다고 욕많이먹을거지만 감안하고 글올립니다
첫번째는 삼촌밑에서 건설현장 파일항타기 보조역할 콩구리 일당12받고 30일일햇구요
두번째는 어머님몰래 친구들알바대타하면서 어떻게든 돈벌어서 어머님용돈,휴대폰요금냇습니다
내일ㅅㅎ여행가고해서 20만원남겨두고 어머님금반지사드리고150정도남는대 다른카드에저축해서 없던돈으로 생각할지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폰요금이랑 어머니폰요금무제한으로 바꿔줄생각입니다.
어리지만 저도사람인지 하루5만원씩이라도 불리고싶네요..
조언이나 저좀혼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