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대앞꼬지 만들라고 ㅅㅂ
산에갓다가 ..비닐봉지에 모종삽 들고 .
아나 그림판 있음 그려서보여주고싶은대 맥이라 없다 ~ 그림판이암튼 존나 ㅂㅅ같은 노란대가리한 ㅁㅊ년이 버스옆에서 오줌싸는대 난 틀어서 바로 그냔 무릎에 모종삽든 봉다리 노침너무 놀래서 바로 엄마 시발 나옴 ~
그냔 오줌위에 .내 비닐봉다리 젖음 ~ 바로 뒤돌아서 놀란가슴 진정하고 담배 무니 그냔 기나오면서 죄송합니다 ..
미친냔 새벽에 왜 운동겨나와서 것다 오줌싸는지 ..존나 놀래서 진짜 . 순간 1년은 늙은듯..그래도 오줌묻은 비닐봉지에 실한 진달래 뿌리 두놈 캐왔따 멋진 작품완성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