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분노가 일어나네요.
가전매장에서 휴대폰 파는 폰팔입니다.
매장진열 냉장고에 하나는 매장직원들 음료나 손님 접대용 음료등을 넣어 둡니다.
제가 그저께 정도에 손님으로 부터 엿(예전에 뽑기해서 받는 노란색 사탕엿있죠....) 호돌이를 선물 받아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는데
일하는 동생이 졸라 띠껍게 냉장고에 엿 치워주세요....이러더군요....
근데 냉장고에 열어 보니 엿이 없더군요.....
"야...있지도 않은 엿을 치우라고 ? 내였어딨어 ?"
동생녀석 어....어 ....어 이러면서 찿아 헤메더라구요.....
알고 보니 윗선에서 이친구한테 치우라고 한소리 했다고 하네요.........
"한소리 듣고 짜증나서 나한테 그렇게 말한거였어~어~? "이렇게 비꼬왔지만
엿은 이미 치워버린것같더라구요......
에휴...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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