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토레스 결장 바르셀로나의 라핀하가 월요일 훈련 도중 넘어져 부상 명단에 올랐으며 AT마드리드 역시 토레스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가 약간 우위에 있지만 AT마드리드는 여전히 어려운 상대다. AT마드리드 홈 관중의 응원은 압도적이다. 그러나 그런 분위기에도 꿋꿋할 수 있는 팀이 있다면 바로 바르셀로나다. 분위기가 달아오를수록 바르셀로나 선수들에게는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무조건
꼬마 토레스 결장
바르셀로나의 라핀하가 월요일 훈련 도중 넘어져 부상 명단에 올랐으며 AT마드리드 역시 토레스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가 약간 우위에 있지만 AT마드리드는 여전히 어려운 상대다. AT마드리드 홈 관중의 응원은 압도적이다. 그러나 그런 분위기에도 꿋꿋할 수 있는 팀이 있다면 바로 바르셀로나다. 분위기가 달아오를수록 바르셀로나 선수들에게는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 어느 팀이나 항상 더 나아질 수 있는 여지는 있다. 바르셀로나도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수 몇 명 때문에 팀이 이기고 졌다고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 감독인 내가 모든 패배에 책임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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