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관련 만화나 드라마 영화를 만들면 어떨까? . scenario
1범
2015.10.27가입
흙수저 대신 금젓가락을 집어라
조회 840
추천 2
2016.04.15 (금) 03:14
수정 0
수정일 2016.04.15 (금) 03:15
내가 네임드 하면서 느낀건데. 나는 소액 국밥베터이다. 아니 국밥인데 국물없는 국밥시키는 초저가 베터이지.
그치만 경기가 재미있구 늬들이랑 노는게 재미있어서 일하는 짬짬이 넴드 접속하는 회원이다.
야알못샴숑페이라 요즘 넘 심심하지만 여기 경기분석보니까 미국 현지 직관하고 분석올리는 분도 계시고 개쩌는 퀄리티 글들 보면서
데이터 쌓구있다.
근데 여기는 보면 거의 토토에 미쳐사는 사람들 많지 않냐?
내생각인데, 여기서 토토때문에 망하고 흥한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나리오 삼아서 영화를 만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지않냐?
선수들의 데이터 분석을 위해 실제로 해당팀의 스카우터와의 접촉이라던가, 처음 뭐 누누구누구 수술비로 시작했다는 거로 시작했지만
여기서 만난 사람들과의 연합으로 거대한 집단지성을 만들어서 진짜 자수성공하는 스토리 만들어놓으면
박진감넘치고 적어도 수백만 넴드인들한테 격공할것같지않냐? ㅋㅋㅋ
자유게시판 보면 진짜 인생글들엄청많은데 작가들 여기서만 참고해도 장편 대서사시 하난 나오겄다. ㅋㅋㅋㅋㅋㅋㅋ

의견있음 댓글달아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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