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한번 끄적여본다
1범
2015.12.15가입
못먹어도 먹을때까지 간다
조회 1,448
추천 0
2016.04.16 (토) 02:43
수정 0
수정일 2016.04.16 (토) 02:45
22살 군인이다토토는 군대에서 동기새퀴가 자기친구가 토토로 돈을많이벌었다고자꾸 아가리 털길래 그말에 혹해서 놀이터도가입하고 토토하는 친구들한테사이트도 물어보고 해서 시작하게되따 내가 병.신이였지... 지금생각해보면난 모아둔 돈도 어느정도있고 적금도 꾸준히들고있어서 딱히 토토를 시작안해도되는디돈에 욕심이많아서 그동안 친구들이 토토할때마다 왜하냐 그런거 이랬던 내가직접 하면서 모아둔 돈 적금 다잃어보니까 나는 참 병.신 불효자라고 느끼고있다지금은 모아둔돈도 없고 적금도없고해서 용돈이나 친구한테빌려서 하고있는데너무 힘들다...빚은없지만서도 시작한게후회되고 시작한지 5개월만에 500이라는 돈이 사라진게 참...그냥 너무 내딴에 힘들어서 여기에 글끄적여본다군대동기스.바.럼.아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산다 물론 돈을 땃을때도있었지만 다 유흥비로날리고하....생각하기도싫다.....한창 잘될때는 10으로 350까지는 ...근데 350 며칠이면 사라지드라....접고싶고 끊고싶은데 통장에 돈만생기면 토사장지갑으로들어간다....어떻게해야될지 막막하고 힘든데 끊을수가없다......조언좀해주라아직 나이도어리고 돈도 많이잃진않았지만 몇년간모아온 돈이여서 마음이 아프다..형님들의 조언이필요하다 그리고 나랑비슷한일있는사람 진짜많던데 어떻게하고있는지도궁금하다휴가중인데 집에만 있어야될꺼같다....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