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제주도 여행 렌트카값이나 벌어보자 였다.
26세에 다음주 여친이랑 제주도가는데 있는돈으로는 풍족하게 다녀오지 못할것같아서 리드코프 소액 200 땡겼다.어차피 다녀와서부터 다시 일하면서 차분히 갚아나갈거였으니까. 근데 대출받은돈으로 갓다와서 갚을생각하니 전에 잃은돈도 생각나고 존나 사람이 치졸해지는거다.그래서 다시 했지 악마의게임. 결과는 풍족하게 제주도 끝장내고올수잇엇던 돈 200.다시 받앗다 러시300 . 결과는? 예상대로 올인.ㅋ 총 부채 500생김 이틀만에.
제주도가서 한번 공짜로 놀려다가 빚만 500생겼네? 짜증난다 싶어서 다시받은 산와 200여러분 예상대로 하느님도 못말리는 도박쟁이 충동배팅또다시 올 인. 현재 부채 700 월 이자만 18만원.
참 간사한것같다 딸때는 세상이 밑으로 보이는데 담배값까지 잃고나고 정신들어 이런글 싸지르는거 보니
600더받을것같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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