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름 베팅 오래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라쿠텐 마핸 간 사람들 진짜 열받았겠다.. 무슨 이런 경우가 다있냐..
난 그 경기 안가서 몰랐는데 얘기 듣고 네이버 문자중계 보고 하니...구기 종목중에 이런 경우 진짜 처음봤네...
요약하면 이런상황인거자나.
오릭스 3 - 3 라쿠텐.
12회말 주자 1.2루 상황에 9번타자가 홈런을 쳐서 쓰리런.
오릭스 3 - 6 라쿠텐이 되어야 되는건데
2루주자만 홈밟고 1루 주자랑 타자는 베이스 안돌고 너무 기쁜 나머지 1루에서 세리머니 하면서 애들 다 몰려들고..2루주자가 홈밟은거만 인정하고 홈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안타로 인정하고 그대로 경기종료..
오릭스 3 - 4 라쿠텐으로 경기 종료.
근데 이건 또 룰이니 또 3점으로 인정할순없으니... 근데 라쿠텐 마핸 간 사람들 어떻하냐...이건 진짜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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