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조작에 대해서 글을 써 본다.
승,패를 떠나서 조작은 조작인데 조작이 명백해 보이는 경기가 나와서 스타 경기 후 글을 올리면 잃으면 조작이네 하는 말들이
많아서 스타 경기가 없을때 글을 올려본다.
스타1 조작 사건이 한번 터지고 나서 프로게이머들 소양 교육을 계속해서 실시 하면서 협회팀 선수 출신들은 선수로써 자부심을 느끼고
긍지를 느끼면서 경기 내용들을 보면 조작의심 가는 경기는 많이하지 않았다. 협회,연맹 나눠서 경기가 진행될 시기에 엄청난 조작이
나왔었고, 연맹 경기내용 보면 엉망이었다. 대표적으로 프라임이 있었고 변현우 최종환 사건 터지고 난 이후에도 프라임 몇몇 선수들 경기력은
말도 안됐지 조성주가 진에어 이적하고서도 프라임을 계속해서 의혹 살만한 경기들을 많이 했는데, 너무 티가 많이났다.
변현우는 은근슬쩍 팀에서 바뀌더니 공허의 유산으로 돌아와서 원탑 소리 하더니만 깨보니깐 잘할때 잘하는데 저배당때 역배를 몇번으로 터트려
주는 센스를 발휘하고 잠잠하지 이승현 같은 탑클래스 선수들이 왜 조작을 했을까 생각해 보면, 이승현이 스타테일 시절부터 막내생활을 해왔는데
스타테일을 거쳐서 im을 거치고 mvp와 아프리카 프릭스로 흘러 들어가 자들중에서 중간 다리를 놨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과거의 im이 좋은 라인업을 가지고도 연패를 할때 황영재 해설이 im이 성적이 좋지 않은 이유가 있다는 식으로 말한적이 있다.
지금도 나는 im 시절에 저지른 만행 경기 내용들을 아직 생생히 기억한다. 내 추측이지만, 이XX 감독도 연류가되어 있을 것 같다.
프로토스 최XX <---연습실 강자라는 수도 없이 했을 것이고, 최근에는 테란 최XX 씨등 같은 팀이었지.
지금 남아 있는 재능없는 자들이 군대 가기전 한몫 챙기기 위해서 임요환 부터 택배리쌍이 만들어놓은 판을 제대로 망치고 있다.
인지도가 없다 보니 개인방송해도 성공할 자신없고, 조작해서 몇억 땡기고 불기속 처분받고 군대다녀와서 사업밑천할 속셈 아니겠나 싶다.
계속해서 조작은 나 올 것이고, 프로관련 선수들은 자격정지를 먹일게 아니라 형사처벌을 해야한다. 그래야 근절되지
불구속 기소 가지고는 절대 해결책 없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