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인생 6년 토토하지마십다3탄
그돈 500으로 겨우겨우 먹고 살던 저는 결국 다 잃고 이곳저곳 합치니 5천 정도 되더군요그리고 24살 운명적으로 만난 여자 전 토토하는 사실을 숨기면서 그여자와 사랑을 햇습니다 진짜 마니 좋아햇구요 이여자랑 결혼을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번번한직장도 없던 저는 여자친구네 회사로 취직을하게됩니다 그리고 25살 여자친구와 저랑 같이 집을살라고 돈을 모앗는데 제가 그통장을 들고 결국 .. 도망을쳣습니다 빛만 다갚으면 청혼할 생각으로요 그돈 침착하면 충분히 뿔리겟다 생각햇구요 배팅을 시작햇습니다 먹고따고먹고따고 마틴치니 6개월만에 2천으로 줄어들어라구여 그리고 상한먹으면 당하고 그리고 경찰에서의 전화 사기죄로 고소 당햇다고 출소하라고 전넘무서워서 2천을 들고 지방 으로 떠낫습니다 거서 배팅을 하다 결국 올인 근데 알아보니 제신용을 빌려주고 돈받는게 잇더라구요 신용빌려주고 받은돈 200이전재산그리고 나온 영장 이제 가야겟다 싶어 200으로 좀뿔려보자 싶엇는데 오늘 결국 오클 언더 100 두산 마헨 100 박앗는데 사망,, 지금이글을 쓰는 이유는 총판일 잠깐 하던 시절 이아이디를 만들엇고 친구도 다떠나고 하소연 할때도 없는 저에게 생각난 곳이 네임드라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여 여려분 건승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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