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인생 6년 토토하지마십다 1편
어느덧 4월이 지나고 5월이 되가네여 제나이 25살 남들보다 늦엇지만 더이상미룰수 없어 다음주 월요일에 군대로 갑니다. 친구도 없고 할일도 없어서 이렇게 제토토 인생에대해 쓰고 떠날라고합니다 토토를 처음 시작한건 19살 고등학교 3학년때 처음 kbo 로 접햇습니다. 그당시 주급8만원 받으면 주말알바를 하던 저에게는 신세계를 경험햇습니다 그중제친구가 야구를 엄청 좋아하던 친구에게 픽을받아 5천원 만원씩 걸면서 몇만원을 가진다는거에 놀랏습니다. 저는 그당시 야자를 한 저에겐 야구로 시간도 때우고 돈도 벌고 일석2조 엿죠 그당시는 시간때우는 재미에햇습니다 그리고 3학년 2학기 저는 취업을 나갓습니다 한달 130씩 버는 직장이엿는데 저기제 나이때 형들이 많앗습니다 그형들중 한분이 토토를 하셧죠 저보고 같이 월급날 크게 승부 보자고 하더군요 싫다고 하면 왕따를 당할까봐 알앗다고 햇습니다 50장을 그당시 kbo 경기에 걸엇습니다. 아직도 기억합니다 2010 한화 삼성경기 데폴랑 로딩 경기에 50장을 박앗습니다 한화가 2:0 으로 이기고잇엇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그형하고 저하고 이거따면 룸싸롱 가자면 애기를 햇습니다 최형우의 3런홈런 그당시저는 망치로 머리를 맞은거 같더군요 결국 4:5로 졋습니다.그뒤로 토토를 접엇습니다.그리고 6개월 열심히 일하고 돈을500백가량을 모으고 일을 관두엇습니다.. 2탄으로 돌아올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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