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먼저보낸 아버지가 디자인한 묘비

하사 다재웅이

전과없음

2015.03.28가입

조회 1,809

추천 13

2026.02.02 (월) 07:20

                           

아들을 먼저보낸 아버지가 디자인한 묘비

걷지못했던 아들이 휠체어에서 박차올라 하늘로 날아오르는 동상

댓글 3

중사 군산앞

2026.02.02 07:21:06

슬프다 ㅠㅠ

병장 널갖겟어

2026.02.02 07:21:19

인간이 느끼는 슬픔의 첫 번째가 압도적으로 자식의 죽음이라던데.
오죽하면 대부분의 언어에서 배우자, 부모의 죽음을 말하는 상처, 사별, 상 이란 단어는 있지만 자식의 죽음을 뜻하는 단어는 없고,
그런 사람을 나타내는 과부, 고아는 있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를 뜻하는 단어는 없다고.
그정도로 정리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없는 슬픔이란 거 일테니.
동상에 들어간 아버지의 마음이 참 슬프다

소장 꿈결처럼먼당신

힘내자.

2026.02.02 09:44:57

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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