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중이의 국야, 일야 쓰나미 pick
첫 번째 쓰나미
한신 타이거즈 4이닝 +0.5 핸디승
양 팀 과거 에이스가 나오는 승부는 선발 투수 우위, 시리즈 흐름과는 무관하게 초반에 승기가 갈리지 않았다.
두 번째 쓰나미
SK 승
연속 위닝시리즈가 달린 너무도 좋은 역배 게임이다.두산 타자들의 인플레이 타구 비율이 지난 주중부터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2타석이 돌때까지는 고전할것으로 보이며 SK는 빠른 투수교체로 흐름을 빼앗기지 않을거라 본다.
세 번째 쓰나미
KT 승
엄상백을 털 수 있느냐의 문제는 손아섭 , 김문호 , 아두치 이 셋에게 달렸다.이상하리만큼 수원에서 이들의 타격 성적은 평균보다 저조하며작년 시즌 사이드암 선발의 공략에 취약함을 보여주었다.
올 시즌 위닝이 걸링 세번째 게임에서 롯데와 KT의 모습을 볼 때KT의 쓰나미승을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