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영화같은 x같은일이..
야 애들아 이거는 주작이 아니고 100프로 실화다 지금 진짜로 난감한대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이러고 있다.
첫사랑 다들있지??
그래 그거야 그문제다 바로...
동창회가서 만난 첫사랑 그리고 연락하고 지냈다.
근데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있더라 그거는 바로 고등학교떄 그냥저냥 얼굴만 아는 그런아이...
근데 그게문제가 아니고 어찌저찌하다가 같이 술을 마시고 취해서 집에 대려다 주는데 현관문 비밀번호을 몰라서 호수는 아니깐 경비실통화로 해서 열어서 들어가서 집까지 잘 대려다 주고 자초지정 설명해주고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야 그리고 다음날 뒤집어 진거야..
이게 새벽에 잠도 덜깬상태에서 전화을 나한테한다는게 습관처러 남자친구한테 해서 이러쿵저러쿵 개소리를 해서 근데 중요한거는 애가 상견례 날짜까지 다 잡아논 상태라는데 어쩌냐 이거 진심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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