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과 수간
강간 역시 매우 진지하게 접근할만한 인간 성심리적 현상이라 학자들이 연구까지 진행되는 분야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동물이냐 사람이냐 입장만 바뀌었지 합의 없는 강제성이 있다는 겁니다.
이해하자는 게 아니고 냉정하게 접근하자는 거는 어느 정도 타당성을 찿아 보자는 건가요?
내가 욕을 쳐했고 생각하본데요..........전 수간이 강간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입장에서는
다른 동물한테 강간 당한거라 이겁니다........그래서 입장을 달리 해서 표현을 했구요.......
그래 동물한테 인간이 수간 당하면 그때도 냉정하게 접근해볼수 있겠냐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