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있어?
친구하고 배팅을 같이 시작하게 됐지친구는 5년 난 7년정도만나서 배팅대화는 하는데 같이 가진 않아서로 알려주고 뭐 그래야 하는데 이게 자존심인가친구가 알려줘도 안가고 내가 알려줘도 친구는 안가고그렇게 3년 지나면서 친구가 잔고가 40남았다 전화하더라고놀랬지 퇴직금까지 해서 꽤 있는줄 알았는데근데 야는 참 이상해 잃으면 전화안하고 따면 톡보내서 오히려 경기추천해달라 그런다니까 가지도 않을꺼면서200잃고 60따면 좋아하더라고 140을 잃은건데도 이해가 안가아쉬우면 전화하고 따면 톡내용 거만하게 보내고 전화목소리는 애한테 타이르는 톤으로 어 그랬어~ 어 잘했네 평소에 하지도 않는 말투 아,, 욕나올뻔했어 지금 대출얼마받은지는 모르겠는데 대출받았다고 전화왔더라고막장으로 가는구나 이제 용도가 배팅용도면 막장아니야?이 친구가 고등학교때부터 남달랐어 농구하고 뛰어놀나이에어둠침침한 뿌연 담배꽉차있는데서 아저씨들 사이에 앉아서 꽃놀이 하더라니깐 ㅡ ㅡ애네 부모님 한테 말해야겠지? 대출은 진짜 아닌것 같은데 이미 받았다하니까 걱정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