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스터시티 첼시에 고의패배 가주나요?
히딩크 감독은 “경기가 종료되자마자 라니에리 감독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며 “그가 무승부를 기록해 고맙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도 그에게 우승을 축하한다고 했다”며 “레스터는 충분히 그럴 만한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우승할 만한 자격이 있다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들은 우승에 가까워져도 어떤 긴장도 하지 않았다”며 “이는 우승을 차지할 만한 자격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첼시와 레스터는 오는 15일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프리미어리그 최종라운드를 갖는다. 양 팀의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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