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요즘 너무 잘맞는다고 올린 사람이다
니네야 뭐 믿진 않겟지만 요즘에도 너무 잘맞는다
방법이라기보단 나만의 노하우라면
일단 첫번째, 감정조절이다. 감정조절이 되지 않으면 통장 잔고에 써있는 숫자가 돈으로 안보이고 싸이버머니라던지 그냥 수학 셈하듯
숫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일단 자기 돈 소중한걸 알아야한다. 많이 먹던 조금 먹던 자기 돈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나는
두번째, 폴더수를 줄인다. 나는 항상 1~2폴만간다 그리고 3폴까지 가는경우가 있다 보너스배당때문에. 이 3폴은 금액이 현저히 내려간
다. 대신에 단폴이라든지 두폴같은경우는 금액을 조절한다. 예를들면 단폴은 100가면 두폴은 50장간다던지 그렇다는거다 무조건 좋아
보이는 경기가 많더래도 뺄껀 빼고 2폴만 간다.
세번째. 배당에 쫄지 않는다. 역배건 정배건 다들 느낄거다 역배가기 많이 부담스럽다는거. 특히 야구는 배당에 의미가 없다. 그냥 딱봐
서 내가 이경기는 이팀이 이길것같다. 근데 역배네? 쫄지마라
네번째. 몰리는 경기는 피하지말고 대들어라. 몰리는 경기는 일단 똥배거나 1위팀 vs 하위팀인데 스쿼드상 무조건 이기는 경기라고 생각
할 터.
하지만 공은 둥글다. 몰리는 경기가 뿌러지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볼 여지는 있다. 관점을 바꿔보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엊그제 꼬마 vs 뮌헨 경기는 꼬마 승무도 많이 봤을것이다 분명 뮌헨 승 본사람도 있겟지만 특히 언더는 많이 봤을 것이다. 하
지만 난 채팅으로 분명 뮌헨 승에 오바날 경기같앗다고 말하고 욕먹고 난 두폴 먹었다.
마지막 다섯번째. 리그 특성을 파악해라. 리그마다 특성이 있다. 아는체한다고 뭐라하는사람있을텐데 배팅하면서 이것을 간과할때가 많
다.
니들도 잘 알아서 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써봤다
요즘 계속먹고있다 야구같은경우는 믈브 엔피비 크보 다하는데 6경기 단폴 두폴 해도 4경기 이상은 먹은것같다. 이상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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