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한지 어느덧 3년..
잃다가 따다가 반복 소액으로만 해서 지금껏 그냥 그랬어 시간만 2년동안 시간만 낭비했단 생각이들더라
그 후 금액 올려서 했어 예산 200잡고 잃으면 미련없이 떠나리
하지만 잃고 따고를 반복하지만 결국 수익이 나더라
그렇게 수익내고 수도권 아파트 계약금 내고 왓어..
통장잔고는 5천원 당장 생활비가 필요하기에 부모님께 50만원 빌렸다
50만원 빌려서 지금껏 딴 생각만 하며 다시 진행했지만...
지금 10만원 남았다,, 후회한다...
내일 어버이날인데 선물도 못사드리게 생겼다,.,
안하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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