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에 한달안에 상한 4번 반상한3번 먹었다..
진짜 소액 걸때는 폴더수가 많아서 한폴낙이 엄청 많은 나였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소액으로 계속 한폴낙 할바에 폴더를 줄이고 5번잃을거 한방에 박자 싶더라..
그래서 금액이 조금 커진만큼 조금더 신중하게 분석하고 베팅한 결과
진짜 잃을때도 있지만 제일 윗줄에 보이듯이 토쟁이 3년차에 (사다리 영향이 크다..하루만에 500잃었으니..)
-100정도 되었다. (솔직히 이정도면 개선방이라고 본다. 승률은 높은 편인데 금액조절을 잘못한다;; 분노벳이 좀 컸었다.)
그렇게 쉬던차에 연휴이기도하고 이제는 벳을 안하면 경기를 못볼만큼 쫄깃한 맛이 사라진 나라서..(도박중독 의심..)
어제 10충해서
케이티마핸+삼성승 10 베팅 45(적중)
시컵승+오버 30베팅 110(적중)
마이애미+토론토 30 베팅 90(적중)
올킬3연타해서 지금 +로 돌아섰다.. 지금 너무 신나서 여기다 글 쓰는중인데.. 다들 관심은 없겠지만 응원해줬으면 좋겠다..
<내 잔고를 변화하게 만든 습관>
1. 폴더수를 줄이고 적당히 금액을 올려라.
2. 적중배당이 올라갈수록 적중확률은 줄어든다.
3. 축구는 배당을 적게 관전벳으로 하고 야구나 농구처럼 승패만 있는 경기를 주력으로.
4. 잡리그는 건들지말고 만약에 KBO로 잃었으면 분노벳을 참고 새벽에 있는 MLB를 분석해라.
5. 커버스1위픽은 건들지말자(이겨도 똥줄승이다.) 어제 그렇게 말렸는데 메츠간애들 울었을거다.ㅋㅋㅋ 지 무덤 지가 판거다.
6. KBO보단 MLB가 정배에 더 가깝다.
다들 건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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