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 20일남았는데.....
아빠가 공부하라는 잔소리, 미래계획하라는 잔소리때문에 스트레스만 쌓인다....오늘은 동생이 패드모니터 깨졌다고, 내가 쓰던 노트북을 달라고했다.내가 친구한테 팔았다니까 왜팔았냐고 잔소리만한다..컴퓨터가 있는데 노트북필요할 이유가 없었다....1년밖에 안된 노트북 팔았다고 한시간동안 말싸움한것같다.어제는 3만원짜리 카네이션 사다줬는데 야속하기만하다.군대 가기전에 여행가려고 했는데, 돈을 왤캐 허비하냐고 가지도 못하게 한다.....토토접어서 토토스트레스는 사라졌는데, 다른데서 스트레스가 들어온다.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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