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비아 승 비야 레알 승 간 호구입니다.
어떻게든 잃은 돈 복구해볼려고 뭐에 홀린 것 처럼 선택했습니다.
세비야 유로파 리그 상승세 그리고 홈이라는 이점에 승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여선택했구요
비야레알은 저번 발렌시아 원정에서 1.5군으로 홈팀 발렌시아를 바르는 걸 보고충분히 승산 있다고 생각 되어 비야레알 승 했습니다.
라인업 하나도 보지 않고 그냥 홈빨,수비력 믿고 선택한 호구 짓이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한숨과 탄식을 번갈아 가면서 반성 또 반성 했습니다.
세비야 승 비야레알 승이 아니라 원정패로 선택해야 했는데 말이죠.
어제 생각만 좀 했더라도 꿀 경기였는데 그놈의 분노벳 복구할려는 생각 때문에냉철하게 분석 못 하고 감정적으로 접근 했던 거 같습니다.
좀 축구좀 볼 줄 안다고 자만했는데 네임드를 통해 다시 한번 반성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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