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엔씨가 내 모든걸 앗아갔다.
6범
2015.03.16가입
조시나 까잡줘 토사장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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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1 (수)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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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6.05.11 (수) 23:29
꿈과 희망...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끌어들일수 있는걸 다 끌여들이니 630정도 나왔는데
엔씨+소뱅에 6개 돌렸다....
이거먹으면 그동안 잃은게 복구가 되서..다시 정상인 생활로 갈려고 했다..
경기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고 담배만 태우고 다른거 집중도 안되고
중요한 연락은 오는데 다 쌩까고...
엎치락 뒤치락하다 9회초 발빠른 이종욱이 선두타자에 쓰리볼..
이종욱만 나간다면 또 엔씨에게 기회가 생길거라 생각했고..
예상외의 삼진..그다음도..투아웃....
머릿속이 하애지고...역시나라고 또 내가 이 꼴을 보고 말았네라고 생각을 했다....
미련도 없다..눈물도 안난다 이제......이젠 부디 내꼴 당하는 사람은 없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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