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론이 사는거너무힘들다..진짜정말로
네임드채팅창에서 좀많아관종짓하고 사람들이싫어할행동많이해서 나안좋게보는사람을 진짜많겟지만
내가이런말하면 다들 욕하시겟지
어제 내 한풀라고 글올렷던거 학생시절에 할머니 어머니밑에서만 자랏는데 지금생각하면후회할짓을 너무많이햇다
갓 어른이된지금 어린나이에 할줄아는게없어서 삼촌밑에서 파일항타기 일종노가다 배우면서 하루일당 13받고 (식비 숙박비포함) 일해왓다
월급받을때마다 아직 내가돈모아서 차사곤싶지만 군대가기전에 어머님할머니 보라카이보내준다고 나만의약속하고 미친듯이일햇다
비올때마다 건설현장작업이안되서 경상북도에서 부산내려가서 친구만낫다가 술자리에서 토토하고잇는친구보고 관심에생겨서 토토접햇다
시작한지는 딱1년반이넘엇다 첨엔국밥으로 로또폴만줜나게박다가 확률이안되니 머리굴려서 10~30콩 2~3폴더만박앗다 (이걸터득한건 세달전)
딸땐확따고 꼴땐미친듯이꼴더라 어쩌다가 내카드에잇는돈다꼴아서 돈이아예없엇다 생각해보니 어머님할머니해외여행보내줄라고 모아둿던통장이잇던거엿다
내가이걸반이상꼴기전엔 이생각이엿다 !☞ 아 20만원만배팅해서 50따면 20다시넣어두고 30으로천천히다시 불려보자.
개뿔 300을꼴앗다 아니 오늘아침까지 370을꼴앗다. 너무슬프고 내자신이 너무한심하다 이상황을어찌해야할까 불과 2주전까지 어머님께 갈준비하라고
기대감을부풀어주엇다 어제엄마기전화오더라 아들 엄마일다끝내고 6월달에 갈게 사랑해 이러더라
우리엄마 김밥천국에서일한다 안쪽팔린다. 쉬실때되셧는대 내가이제어머님을돌봐야대는대 아들이란놈은 이런허탈한짓을하고
그냥너무힘들다 50으로 어찌살리리냐.. 깔사람은까라 걍욕해주라 정신차리고싶다 남은50으로 살려보고 이거마저다꼴몈
미친듯이일만해야겟다 정신차려야겟다 담배도끊어서 하루담배한갑삿던 나 한달안퍼서 모은돈 어머님께 용돈드려야겟다
다들 열심히살아 아그리고 조언도해주면고맙겟어 노하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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