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토쟁이 4년
우연찮게 아는후배때문에 알게된 토토5000원으로시작해서 여지껏 맥스도해보고다해봤다
돈을 따니까 돈이 돈같이안보이는지경까지오게됬고마이너스까지가본적도있었다
그 뒤 갓다리를알게되서 그거만 주구장창보면서 패턴공부도하고해서 안믿기겠지만 몇천을따고 사람들과만나서 술한잔도하고 그랬다
총팔이문의도많이왔었고 이제는 이 지긋지긋한 곳을 떠나보려고한다돈도 이득일때 떠나는게 답이라고보며 이 다짐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다만
이악물고버텨볼생각이다. 너네도 돈 소중함알잖아 몇천원더아끼려고원플러스원사고하잖아 그니까 너네도 접고 돈도 소중하게벌어야 소중히쓰는거다.
말이길어졌네 사이트는 다 탈퇴했고 넴드는 간간히 얘기나 들으러와야겠다.그럼 다들 잘지내고 대출해서하는일없길바래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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