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의점 야간 알바 짤렸다..
대기업 퇴사후에 좋게 말해서 취준생 나쁘게 말해선 백수.. 뭐 그런 삶을 살며
그래도 취업알아보며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게되엇다..
도심가에선 약간 떨어져있는 구역이고 도심쪽에는 편의점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곳이다..
그래서 한 12시정도까진 그래도 손님이 쪼금 오는정도인데 12시가 지나면 다음 교대가 8시인데
다 합쳐서 10명조차 안온다.. 제일 안올때는 아예 안올때도 있었다..
그래서 야간 매출이 알바 임금보다 훨씬 더 안나온다고 결국 점장은 야간에는 폐점을 하기로 했단다..
그래서 난 짤렸다.. 어이가없구만.. PC방 야간이나 다른곳 편의점 야간을 찾는수밖에.. 이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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