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힘들다
내 이야기좀 들어줄래?
난 22살 말에 전역해서 알바 2개뛰면서 나름 달220 받으며 120쓰고 100저금 하며 살았어
가끔 부모님용돈도드리고.. 모으는게 쏠쏠해서 학교 1년휴학해서
먹고싶은거 먹고 입고싶은거 입으며 살았는데
작년 8월쯤인가..? 친구가 ㅌㅌ하는걸 봤는데
꾀 재밌어 보이더라고 쏠쏠해보이고
국밥으로 조금씩 계속 득을보니깐 사람 욕심이 끝이없는지라
1콩 10콩 50콩.. 잔고1200에서 30남았더라 정신차려보니...
하;; ......................
오늘 꿀은 어디야?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