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는 사람 들어와서 좀 알려주라 이번ㅇ 분양 받을려고 하는데
요새 심심해서 정신병 올거 같다
여자친구 바람나서 헤어진지 6개월 정도 지났고
자주 나가서 친구들도 보고 이번 주말에는 유흥사이트 번개로 같이 노래방도 다녀왔는데
그래도 계속 심심하고 뭔가 허전하다
정신병 오기전에 강아지 하나 키워볼까 생각중인데
내가 털 날리는거 되게 싫어해서 보기와는 달리 깔끔해보이는 스타일이라..
털 별로 안날리고 말 잘듣고 작은 강아지
우리집이 아파트 32층이라 진돗개마냥 큰개들 왔다갔다하면 밑에 사는 아줌마 눈돌아간다
그래서 엄청 작은 강아지 + 말 잘듣는 강아지 + 털 별로 안날리는 강아지
추천 해주라
분양가격은 100내외까지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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