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사람들이 보험치나보다
피츠 마핸오바 맞아놓고 세인트 컵스오바면 상한대기
프랑크 캔자 컵스승 상한 맞춰서 뱃해놨는데
솔직히 둘중하나는 들어올줄알고 생각도 안했는데
기대했던 컵스승이 끝내기로 월미도 앞바다로 날아가더라
언오바도 0.5부족ㅋㅋㅋㅋ
와 며칠전 다져스 끝내기 역전 투런 맞은것보다 지금더 심각하게 멘붕이다
한 이주넘게 한폴낙이다 ㅋㅋㅋㅋ 그것도 첫 폴아니면 막폴
전달에 먹어둔게있어서 마이너스는 500장 정도인데
진짜 다른형이 조언한데로 쉬어야하나....
세폴가도 두폴가도 한폴씩 꼭 부러지니.... 아 하기 싫어진다 의욕이 없어져
보험 잘치는 형들 요령이나 노하우좀 하나씩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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