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인생 8년차 죽기직전
이제부터 좀지껄여볼께..
처음으로 이런글 적는다 필력 쓰레기니깐 그냥읽어
처음에는 베트맨으로 의경 군생활할때 시작했어 그떄는 그닦 재미보다는 고참들이 하니깐 재미로 월급10만원정도?
그러다가 10만원으로 180만원 한번먹은거야 새벽에 우리는 근무라는거 돌거든 시내돌면서? 그때 편의점에 피시있어서 새벽에 확인했는데
설마했던 4폴더가 들어온거지 이때이게 씨발 진짜 들어오지를 말았어야되 환전해서 근무떄 치킨쏘고 막그지랄했어
근데 문제는 내가 승부욕이 존나강해 친구들이 어렷을때부터 애기깡패? 그런거 있자너 게임장 하는 형들밑에서 일하는거 스물한살 군대가기전에
거기친구들있으니깐 놀러다니다가 PC 바둑이맞고포커 이런가게있자너 그때도 돈이천만원 날렸거든 스무살떄부터 웨이터하면서 모아놨던거
군대가기전에 다발랐지 거기다가 암튼 씨발 내가 조또 돈에대한 개념이없었어 웨이터하면서 스무살떄 하루에 20만원씩 넘게버니깐
돈만원이 만원같지가 않았지 여튼 씨발 군대에서 다시 도박을 시작한거지 그리고 제대하고나서 제일먼저 대출을받았어 왜? 한방으로 끝낼라고
그떄는 사설이 아직 막 생겨날때라 토토방가서 프로토 승부식으로 현대저축은행400 프라임저축은행 300 700만원을 바로 2폴더 밖았지
당첨되면 2.4배 경기도 아직기억난다 씨발 배팅하고 잠실로 경기보러갓거든 친구들이랑 두산 + 롯데 암튼 씨발 이게 들어왔지 말도안되게 역전해서
(그때 상대팀이 한화였음) 여튼 씨발 그때부터 류현진 경기랑 김광현 윤석민 3대경기만 골라서 조또 배팅하다가 대출 다꼴고 사금융 3개 받아서
총 빛이 2400 이된거지 일단 일이 이렇게 커지니깐 헬프할떄는 부모님밖에 없더라 부모님이 뭔죄냐 아들이 씨발 도박빛 갚아달라고 하는데
암튼 조또 죄송해서 울고 빌고 해서 결국엔 다갚아줬지 근데 이게 문제야 갚아주면 뭐다? 재대출이지 인생뭐있냐
대출도 또 잘나오데 ? 1000 받았는데 그날 친구한세끼가 피시방으로 오라는거야 그때 처음본게 사설토토였다 진짜 씨발 이거는
만나지 말았어야될 그런 뭐냐 암튼 그런 좆같은 기분이 들었지 배당도좋고 아니 단폴더가 되는거야 이거다 싶어서 그날 천으로 축구걸고 야구걸
고 이런저런 경기 걸고 그러다가 결국 일주일만에 올인 제일 어이없었던게 200갔는데
1회초 초구 공이 날라오는데 그 잠깐 1초사이에 아 이거는 송구인가 그정도로 느낄 높이였다 조또 씨발
이떄부터 이제 내가해결해야겟다 싶은거야 그래서 대출받아서 또 하고 갚고 하고 그지랄하다가 다시 2100이되데?
바로 부모님한테 울면서 얘기했지 살려달라고 그래서 한번 더갚아줬다
씨발 이제 출근해야되서 글잠깐 멈춰야것다 2탄 내일올릴께 암튼 지금 나이29에 2만원있다 이게 현실이다 얘들아 직시하자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