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라인업 떳더라 ㅋㅋㅋ 올려준다
레알의 지네딘 지단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호날두와 벤제마, 베일이 공격의 선봉장에 서며, 크로스와 카세미루, 모드리치는 중원에 배치됐다. 포백라인은 마르셀루와 페페, 라모스, 카르바할이 구축하며, 골키퍼 장갑은 나바스가 낀다.
이에 맞서 아틀레티코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토레스와 그리즈만이 투톱을 이루며, 코케와 니게스가 좌우 측면에서 공격을 돕는다. 중원에는 페르난데스와 가비가 배치됐으며, 루이스와 고딘, 사비치, 후안프란은 포백라인을 구성한다. 골문은 오블락이 지킨다.
뭐 창과 방패 싸움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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